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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결정성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 SDT): 이론의 등장 배경, 기본심리욕구, 측정도구의 발전 과정

작성자
이두영 박사
등록일

‘자기결정성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은 개인이 ‘자율성’, ‘유능성’, ‘관계성’이라는 3가지 기본 심리 욕구를 충족할 때 동기가 내면화된다고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이 이론은 동기의 수준을 ‘무동기’부터 ‘내재적 동기’까지 6단계로 측정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를 살펴보면, 교육학에서는 학업 동기를, 경영학에서는 직무열의를, 그리고 체육학에서는 운동 지속 행동을 다루는 연구에서 이 이론을 폭넓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순서 8개 항목
  1. 자기결정성 이론의 등장 배경
  2. 자기결정성 이론의 구성
  3. 키페이퍼(key paper)
  4. 외적 보상은 내재적 동기를 저해하는가?
  5. 측정 도구의 발전 과정
  6. 자기결정성 이론으로 접근할 때에 유의해야 할 점
  7. 자주 묻는 질문 (FAQ)
  8. 참고문헌

‘자기결정성 이론’은 동기가 어떠한 조건에서 내면화되는지를 설명하는 이론입니다(Deci & Ryan, 1985). 이 이론에 따르면, 외부에서 주어진 행동의 이유가 ‘자율성’, ‘유능성’, ‘관계성’이라는 3가지 기본 심리 욕구를 충족할 때, 그 이유를 내면적인 가치 체계로 통합한 후에 행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의 등장 배경

1960년대 후반에 심리학 영역에서는 행동주의(behaviorism)가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보상이 행동의 빈도 또는 수행 가능성을 높인다는 ‘강화의 원리’는 교실과 작업장의 설계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전제였습니다. 하지만, 카네기멜론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과정을 밟던 Deci는 보상이 행동의 이유 자체를 바꾸어 놓을 가능성에 주목하였습니다. 그 가정이 타당하다면 외적 보상(extrinsic reward)을 중단하였을 때 행동의 빈도는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해야 합니다.

Deci는 1970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로체스터 대학교의 교수로 부임하였으며, 당시 수행한 실험 결과를 이듬해 발표하였습니다(Deci, 1971). 첫 번째 실험의 참가자는 24명의 대학생이었으며, 피실험자에게는 3차례에 걸쳐 ‘소마(Soma)’ 퍼즐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2차 실험에서는 실험집단에만 퍼즐 1개당 1달러의 보상을 지급하였고, 3차 실험에서는 보상 지급을 중단하였습니다.

Deci(1971)는 8분간의 ‘자유 선택 시간(free-choice period)’이라는 패러다임으로 접근하였는데, 실험자가 실험실을 비운 동안 참가자가 퍼즐 맞추기를 자발적으로 지속하는지를 관찰하였습니다. 그리고 연구의 결과에서는 보상을 받았다가 중단된 실험집단은 통제집단보다 퍼즐에 몰두하는 시간이 더욱 짧게 나타났습니다. 즉, 외적 보상이 과제에 대한 내재적인(intrinsic) 흥미를 촉진하지 않고 오히려 저해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결과였습니다.

Deci는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인지평가이론(cognitive evaluation theory)’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외적 보상이 행동의 원인을 외부로 귀속시키면 ‘자율성’ 지각이 감소하고, 그 결과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가 약화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1980년대 초부터 로체스터 대학교에서 Ryan과 함께 인간동기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두 연구자는 이러한 설명을 기본 심리 욕구와 동기 내면화에 관한 이론으로 확장하였습니다.

그리고 1985년에 출간한 저서에서 ‘자기결정성 이론’이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제시하였습니다(Deci & Ryan, 1985). 이후 이 이론은 6개의 하위 이론으로 구성된 거대 이론으로 발전하였으며, 교육학과 조직행동, 보건학과 체육학 등 다양한 학문 영역으로 확산되었습니다. 이론의 창시자인 Deci는 2026년 2월 14일에 83세의 나이로 타계하였습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의 구성

자기결정성 이론은 3가지 형태의 기본 심리 욕구와 동기의 연속선으로 구성됩니다(Deci & Ryan, 1985).

  • ‘자율성(autonomy)’: 개인이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그 행동에 동의한다고 지각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Deci & Ryan, 1985).
  • ‘유능성(competence)’: 주어진 과제를 감당할 수 있고 주변 환경에 효과를 만들어 낸다고 지각하는 수준을 의미합니다(Deci & Ryan, 1985).
  • ‘관계성(relatedness)’: 타인과 연결되어 있고 소속 집단에 수용되어 있다고 지각하는 수준을 의미합니다(Deci & Ryan, 1985).

이 3가지 욕구를 충족하면 행동의 이유는 개인의 내면적인 가치로 내면화됩니다. 반면, 욕구가 좌절되면 방어적인 반응과 소진이 나타납니다. 이 이론이 기존의 동기 이론과 구별되는 특징은 동기를 양적 크기가 아니라 질적 차원으로 구분하였다는 사실입니다.

하위 이론인 ‘유기체 통합이론(organismic integration theory)’은 동기를 ‘무동기’, ‘외적 조절’, ‘부과된 조절’, ‘확인된 조절’, ‘통합된 조절’, ‘내재적 동기’라는 6단계로 체계화하였습니다. 연구의 실무적인 측면에서, 자료 분석의 과정에서는 앞의 3단계를 ‘통제적 동기’로, 뒤의 3단계를 ‘자율적 동기’로 묶어서 2개의 측정 변수로 투입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의 모형 그림. 자율성 지지와 통제적 환경이 자율성, 유능성, 관계성의 세 가지 기본 심리 욕구에 영향을 미치고, 욕구의 충족은 자율적 동기로, 욕구의 좌절은 통제적 동기로 이어지며, 자율적 동기는 수행과 안녕으로 이어진다

키페이퍼(key paper)

  • Deci(1971),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금전적인 보상이 ‘내재적 동기’를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처음 보고한 원문입니다. 외적 보상의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에서 필수적으로 인용해야 합니다.
  • Deci & Ryan(1985), Intrinsic Motivation and Self-Determination in Human Behavior: 3가지 종류의 기본 심리 욕구와 동기의 연속선을 체계화해서 ‘자기결정성 이론’을 정립한 저서입니다. 이론의 구조를 서술하는 단계에서 반드시 근거문헌으로 인용해야 합니다.
  • Ryan & Connell(1989),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Ryan & Connell(1989),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지각된 인과 소재(perceived locus of causality)’를 4가지 조절 양식으로 측정한 논문입니다. 동기를 여러 단계로 측정하는 모든 척도가 이 연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측정 도구를 설명하는 곳에서 필수적으로 인용해야 합니다.
  • Deci, Koestner & Ryan(1999), Psychological Bulletin: 128편의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수행한 연구입니다. 외적 보상의 효과크기를 제시하였는데, 연구 가설의 패턴을 해석할 때 인용해야 합니다.
  • Hagger & McAnally Star(2026), Stress and Health: 직무 영역에서 다루어진 논문 192편을 분석한 메타분석 연구입니다. 효과크기를 근거로 제시할 때 인용해야 합니다.

외적 보상은 내재적 동기를 저해하는가?

자기결정성 이론을 둘러싼 학술적인 논쟁은 지난 30여년에 걸쳐 전개되었습니다. Cameron & Pierce(1994)는 메타분석의 연구결과를 통해 외적 보상의 부작용이 전반적으로 관찰되지 않는다고 보고하면서, 인지평가이론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어서 Eisenberger & Cameron(1996)은 ‘보상의 해로운 효과: 실재인가 신화인가’라는 논문을 통해 Cameron & Pierce(1994)의 비판을 이어서 제기하였습니다.

Deci et al.(1999)은 128편의 연구를 분석한 후에 그들의 비판을 반박하였습니다. 반박을 위한 근거는 효과크기가 아니라 비판을 제기한 학자들이 접근한 분석 방법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통제집단을 설정하였고, 연구자들이 분석 대상으로 삼은 연구 중에서 약 20%를 이상값(outlier)으로 배제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Deci et al.(1999)은 분석을 다시 수행하였는데, 유형적 보상은 ‘자유 선택 시간’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d=-0.34), 보상을 기대한 조건에서는 부정적인 효과가 더욱 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d=-0.36). 반면, 언어적 칭찬은 개인에게 유능성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서 내재적 동기를 오히려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d=0.33).

이 논쟁은 결국 내재적 동기와 외적 보상 중에서 어느 하나만을 선택하는 이분법적인 대립 구도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문헌적인 합의를 통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Cerasoli et al.(2014)은 183편의 연구와 212,468명의 표본을 분석하였는데, 내재적 동기와 외적 보상이 서로 배타적인 요인이 아니며 과업 수행을 함께 예측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이들의 연구에서는 외적 보상이 과업 수행에 영향을 미칠수록 내재적 동기의 설명력은 감소하였으나, 외재적 보상의 영향력이 감소할수록 내재적 동기의 설명력은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보상을 연구 변수로 투입할 때에는 보상의 연동 방식과 사전 기대의 여부에 관한 조작적 정의를 매우 정교하게 설계해야 합니다.

측정 도구의 발전 과정

자기결정성 이론에서 다루어지는 측정 도구는 3차례의 발전 과정을 거쳐 오늘날의 도구 체계에 이르렀습니다. 그 출발점은 Ryan & Connell(1989)의 ‘자기조절 설문지(Self-Regulation Questionnaire)’인데, ‘왜 그 행동을 하는가’를 질의하고 그 이유를 4가지 형태의 조절 양식으로 분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어서 Vallerand et al.(1992)이 학업 영역의 측정 도구를 발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각 연구의 영역마다 별도의 측정 도구를 활용하는 관행이 만들어졌습니다.

두 번째 전환은 욕구의 ‘충족’과 ‘좌절’을 서로 분리해서 측정하기 시작한 시점에 나타났습니다. Chen et al.(2015)은 벨기에와 중국, 미국, 페루에서 수집한 1,051명의 표본으로부터 수집한 자료를 분석하였는데, 욕구의 충족은 심리적 안녕감을 예측하는 반면 욕구의 좌절은 부적응을 예측한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즉, 욕구 충족의 점수가 낮은 상태와 욕구 좌절 점수가 높은 상태를 동일한 맥락으로 여겨서는 안 된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세 번째 전환은 서로 다른 문화권에 따라 타당도를 검증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졌습니다. Gagné et al.(2015)은 9개국 7개 언어권의 3,435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19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직무동기 척도를 설계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이명희, 김아영(2008)이 1,591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집한 자료를 통해 18개 문항의 ‘기본 심리 욕구 척도’를 설계하였습니다. 따라서 연구자가 측정 도구를 선정할 때에는 연구 대상과 학문 영역에 부합하는 버전을 확인하고, 욕구의 충족과 좌절을 함께 측정할 것인지의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원문에서의 언어와 다른 언어로 번역한 척도를 통해 서로 다른 국가나 세대를 비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측정 동일성(measurement invariance)을 평가해야 합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으로 접근할 때에 유의해야 할 점

연구자가 자기결정성 이론으로 연구를 설계할 때에는, 3가지 기본 심리 욕구를 하나의 단일 모형에 투입해서 검증해야 합니다. 각 욕구마다 회귀분석을 따로 수행한다면 생략된 변수가 회귀계수를 왜곡하고 가설 검정의 횟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연구 모형을 여러 모형으로 나누었을 때 발생하는 통계적 오류를 ‘연구모형은 하나인데 분석은 왜 여섯 개입니까? 모형을 나누어서 검증한 논문이 심사에서 지적받는 이유’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기를 측정한 값을 단일 점수로 합산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합니다. ‘자율적 동기’의 측정값에서 ‘통제적 동기’의 값을 차감한 후의 값인 상대적 자율성 지수는 계산이 간편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느 동기 단계에서 집단 간의 차이가 나타났는지를 식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Gagné et al.(2015)이 제시한 요인 구조에 따라 각 조절 양식을 분리해서 연구 모형에 투입하는 방안을 적극 고려해야 합니다.

인과관계의 해석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자기결정성 이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Deci(1971)의 연구에서와 같이 외적 보상을 직접 조작한 실험연구에서 비롯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발표되는 연구는 대부분 횡단적 설문조사에 의한 자료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시점에서 동일한 측정도구로 수집한 자료는 변수 간의 시간적인 선후관계를 입증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외적 보상이나 자율성 지지를 다루기 위해서는 실험 처치나 측정 시점을 분리해서(예., 사전 vs. 사후) 접근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인과성(causality)을 입증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상관관계의 확인 수준으로만 연구결과의 해석 범위를 제한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기결정성 이론과 자기효능감 이론은 어떻게 다른가요?

A. ‘자기효능감(self-efficacy) 이론’은 개인이 특정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의 수준을 의미합니다. 반면, ‘자기결정성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은 그러한 믿음에 상응하는 ‘유능성(competence)’을 3가지 기본 심리 욕구 가운데 하나로 다루면서, 특정한 행동을 수행하는 동기의 원천이 외부의 압력인지 또는 개인의 자율적인 선택인지를 함께 규명합니다(Deci & Ryan, 1985).

Q. 외적 보상을 투입하면 항상 내재적 동기가 감소하나요?

A. 항상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언어적 칭찬과 같은 형태의 무형적인 보상은 개인에게 자신의 유능성에 관한 긍정적인 정보를 전달하므로 내재적 동기를 오히려 증가시킵니다(Deci et al., 1999). 또한, 외적 보상이 구체적인 과업 수행 결과에 직접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약하게 영향을 미칠 때에는 내재적 동기와 외적 보상이 상호 배타적이지 않으며, 과업 수행을 함께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erasoli et al., 2014).

참고문헌

Cameron, J., & Pierce, W. D. (1994). Reinforcement, reward, and intrinsic motivation: A meta-analysis. Review of Educational Research, 64(3), 363–423. https://doi.org/10.3102/00346543064003363

Cerasoli, C. P., Nicklin, J. M., & Ford, M. T. (2014). Intrinsic motivation and extrinsic incentives jointly predict performance: A 40-year meta-analysis. Psychological Bulletin, 140(4), 980–1008. https://doi.org/10.1037/a0035661

Chen, B., Vansteenkiste, M., Beyers, W., Boone, L., Deci, E. L., Van der Kaap-Deeder, J., Duriez, B., Lens, W., Matos, L., Mouratidis, A., Ryan, R. M., Sheldon, K. M., Soenens, B., Van Petegem, S., & Verstuyf, J. (2015).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need frustration, and need strength across four cultures. Motivation and Emotion, 39(2), 216–236. https://doi.org/10.1007/s11031-014-9450-1

Deci, E. L. (1971). Effects of externally mediated rewards on intrinsic motivation.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18(1), 105–115. https://doi.org/10.1037/h0030644

Deci, E. L., Koestner, R., & Ryan, R. M. (1999). A meta-analytic review of experiments examining the effects of extrinsic rewards on intrinsic motivation. Psychological Bulletin, 125(6), 627–668. https://doi.org/10.1037/0033-2909.125.6.627

Deci, E. L., & Ryan, R. M. (1985). Intrinsic motivation and self-determination in human behavior. Plenum Press.

Eisenberger, R., & Cameron, J. (1996). Detrimental effects of reward: Reality or myth? American Psychologist, 51(11), 1153–1166. https://doi.org/10.1037/0003-066X.51.11.1153

Gagné, M., Forest, J., Vansteenkiste, M., Crevier-Braud, L., Van den Broeck, A., Aspeli, A. K., Bellerose, J., Benabou, C., Chemolli, E., Güntert, S. T., Halvari, H., Indiyastuti, D. L., Johnson, P. A., Molstad, M. H., Naudin, M., Ndao, A., Olafsen, A. H., Roussel, P., Wang, Z., & Westbye, C. (2015). The Multidimensional Work Motivation Scale: Validation evidence in seven languages and nine countries. European Journal of Work and Organizational Psychology, 24(2), 178–196. https://doi.org/10.1080/1359432X.2013.877892

Hagger, M. S., & McAnally Star, K. (2026). Self-determination theory and workplace outcomes: A meta-analysis. Stress and Health, 42, Article e70151. https://doi.org/10.1002/smi.70151

Ryan, R. M., & Connell, J. P. (1989). Perceived locus of causality and internalization: Examining reasons for acting in two domain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57(5), 749–761. https://doi.org/10.1037/0022-3514.57.5.749

Vallerand, R. J., Pelletier, L. G., Blais, M. R., Brière, N. M., Senécal, C., & Vallières, E. F. (1992). The Academic Motivation Scale: A measure of intrinsic, extrinsic, and amotivation in education. Educational and Psychological Measurement, 52(4), 1003–1017. https://doi.org/10.1177/0013164492052004025

이명희, 김아영. (2008). 자기결정성이론에 근거한 한국형 기본 심리 욕구 척도 개발 및 타당화.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22(4), 157–174. https://doi.org/10.21193/kjspp.2008.22.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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