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컨설팅 논문 팁과 전략

논문 팁과 전략

자기효능감(Self-Efficacy)

작성자
프라임
등록일

자기효능감은 어떠한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개인의 신념을 뜻합니다. 타당화된 측정도구와 관련한 선행연구가 매우 풍부하기 때문에 학위논문에서 접근하기가 용이합니다. 다만 개념의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연구의 맥락을 고려해서 척도를 선택해야 합니다. 자기효능감은 간호학, 교육학, 경영학, 체육학 등의 광범위한 연구영역에서 다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글의 순서 9개 항목
  1. 자기효능감의 등장 배경
  2. 자기효능감의 이론적 정의와 유사한 개념
  3. 자기효능감의 측정 척도
  4. 자기효능감의 선행변수와 결과변수
  5. 관련 이론과 대표 연구
  6. 최신 해외 연구 5편
  7. 학위논문 연구를 위한 연구설계 지침
  8. 자주 묻는 질문 (FAQ)
  9. 참고문헌

자기효능감(self-efficacy)은 자신에게 주어진 특정한 과제(task)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개인의 신념을 뜻하는 개념입니다(Bandura, 1977). 자기효능감은 과제의 영역을 한정하는 영역에 특수적인 자기효능감(domain-specific self-efficacy)과 영역을 한정하지 않는 일반 자기효능감(general self-efficacy)으로 구분됩니다.

1970년대 중반 임상심리학계에서는 사람에게 동일한 행동 변화가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는 난제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환자를 상상 속의 위협 자극에 점진적으로 노출시키는 체계적 둔감화(systematic desensitization)와, 치료자의 시범을 환자가 직접 따라서 수행하도록 이끄는 참여적 모델링(participant modeling)은 개입의 구조와 절차적인 측면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치료법은 모두 공통적으로 환자의 회피 행동을 감소시키는 치료적 성과를 보고하였습니다. 서로 다른 처치 절차가 어떻게 동일한 행동적 결과를 유발하는가에 관한 문제는 당시 학계가 해결해야 하는 물음이었습니다.

자기효능감의 등장 배경

Bandura(1977)는 심리치료의 절차가 그 형태와 무관하게 자기효능감의 수준과 강도를 변화시키며, 변화된 자기효능감이 행동의 변화로 이어진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효능기대의 수준이 대처 행동의 착수 여부와 투입하는 노력의 크기, 그리고 장애에 직면하였을 때 행동을 지속하는 기간을 결정한다고 제시하였습니다.

Bandura & Adams(1977)는 같은 해에 두 개의 실험으로 이 주장을 검증하였습니다. 첫 번째 실험은 체계적 둔감화를, 그리고 두 번째 실험에서는 참여적 모델링을 처치로 사용하였습니다. 두 실험에서 자기효능감은 처치 이후에 관찰된 행동 변화의 정도를 정확하게 예측하였습니다. 연구진은 자기효능감이 불안의 각성을 매개한다는 결과도 함께 보고하였습니다.

당시의 행동 변화 연구는 자극과 반응의 연결로 현상을 설명하는 관점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Bandura(1977)는 자극과 반응 사이에 개인의 인지적인 판단을 도입하였는데, 행동의 수행 가능성에 관한 효능기대(efficacy expectation)와 그 행동이 가져올 결과에 관한 결과기대(outcome expectation)를 구분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효능기대가 수행 성취(performance accomplishments), 대리경험(vicarious experience), 언어적 설득(verbal persuasion), 생리적 상태(physiological states)라는 네 가지 정보원에서 형성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정보원의 신뢰도가 높을수록 지각된 자기효능감의 변화도 커집니다.

자기효능감에 관한 개념이 자리를 잡은 후에 연구자들은 측정도구를 개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Sherer et al.(1982)은 일반화된 효능기대를 측정하기 위하여 23문항의 척도를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Schwarzer & Jerusalem(1995)은 여러 문화권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는 10문항의 간명한 척도를 제시하였습니다. Chen et al.(2001)은 기존 척도의 내용타당도가 낮고 차원이 분리되지 않는다는 문제를 지적한 후에 8문항으로 축약된 척도를 제안하였습니다. 그 사이 자기효능감의 적용 영역은 교육과 조직으로 확대되었고, Stajkovic & Luthans(1998)는 직무 영역의 연구를 메타분석으로 접근하기도 하였습니다.

자기효능감의 이론적 정의와 유사한 개념

Bandura(1977)는 자기효능감을 특정한 행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기대로 정의하였습니다. 20년이 지난 후에 Bandura(1997)는 이를 목표의 달성에 필요한 행동을 조직하고 실행하는 능력에 관한 신념으로 다시 서술하였습니다. 한편 Chen et al.(2001)은 특정한 과제가 아니라 다양한 상황과 과제에 걸쳐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전반적인 신념을 일반 자기효능감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세 정의는 능력 자체가 아니라 능력에 관한 신념을 측정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효능감에 대해서 연구자가 자주 혼동하는 개념은 다음의 세 가지입니다.

첫째, 결과기대와 구분해야 합니다. 효능기대는 그 행동을 수행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결과기대는 그 행동이 어떤 결과를 발생시킬지를 판단의 대상으로 삼습니다(Bandura, 1977). 예를 들어서, 규칙적인 운동이 건강을 증진한다고 믿으면서도 자신이 운동을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두 기대의 분리를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둘째, 자아존중감(self-esteem)과 구분해야 합니다. 자기효능감은 주어진 과제의 수행 가능성을 평가하는 반면, 자아존중감은 자신의 가치에 관한 전반적인 평가를 의미합니다. 과제를 능숙하게 수행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자신을 가치 있게 평가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셋째, 통제소재(locus of control)와 구분해야 합니다. 통제소재는 결과를 가져오는 원인이 개인의 내부에 있는지 또는 외부에 있는지를 판별하는 개념인 반면, 자기효능감은 원인의 소재가 아니라 수행의 가능성을 다룹니다. Sherer et al.(1982)은 통제소재와 자아존중감을 포함한 성격 변수와의 관계를 분석해서 자기효능감 척도의 구성타당도(construct validity)를 확인하였습니다.

자기효능감의 측정 척도

  • Self-Efficacy Scale (SES), Sherer et al.(1982): 주어진 상황을 한정하지 않은 일반화된 효능기대를 측정하기 위하여 구성한 23문항의 척도입니다.
  • General Self-Efficacy Scale (GSE), Schwarzer & Jerusalem(1995): 여러 문화권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도록 설계한 10문항의 척도이며, 4점 리커트 형식으로 응답합니다.
  • New General Self-Efficacy Scale (NGSE), Chen et al.(2001): 8문항으로 구성하며 5점 리커트 형식으로 응답합니다.

Chen et al.(2001)이 두 나라에서 수집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NGSE는 SES보다 높은 구성타당도를 나타냈으며 문항의 수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였습니다.

영역에 특화된 특수 자기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해당 영역의 척도를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Bandura(1997)는 측정하려는 과제의 영역에 부합하는 문항을 사용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GSE는 개발자가 연구 목적의 사용 허가를 공개하고 있으나, 나머지 척도는 저작권자의 허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기효능감의 선행변수와 결과변수

Bandura(1977)는 효능기대가 네 가지 정보원에서 형성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수행 성취는 과제를 직접 완수한 경험을, 대리경험은 타인이 완수하는 장면을 관찰한 경험을 가리킵니다. 언어적 설득은 주위의 격려를, 그리고 생리적 상태는 과제를 앞두고 지각하는 각성의 수준을 뜻합니다. 네 가지 가운데 수행 성취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정보원이며, 따라서 자기효능감을 변화시키는 영향력도 가장 큽니다.

관련 연구에서는 일반적으로 네 가지 종류의 정보원을 연구의 맥락에 부합하는 변수로 전환해서 투입합니다. 예를 들어서, 돌봄 연구에서는 동료의 지지가(Nasreen et al., 2024), 체육 연구에서는 신체활동의 수준을(Zhou et al., 2025) 선행변수로 투입하였습니다.

결과변수로는 과제수행, 직무성과, 학업성취, 지속사용의도가 주로 사용되며, 소진과는 음(−)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Stajkovic & Luthans(1998)는 114편의 연구에서 계산된 157개의 상관계수에 대해 메타분석을 수행하였습니다. 총 표본의 크기가 21,616명의 자료에서 자기효능감과 직무수행의 가중평균 상관은 .38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이 관계의 크기는 분석모형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서, Judge et al.(2007)은 성격 5요인과 일반적인 정신능력, 직무 경험을 통제하면 자기효능감의 고유한 설명력이 상대적으로 작아진다고 보고하였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자기효능감은 복잡성이 낮은 과제의 수행을 예측하였으나, 복잡성이 중간이거나 높은 과제에서는 예측력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자기효능감은 매개변수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Lee et al.(2026)의 연구에서는 간호사가 지각한 스트레스가 소진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자기효능감이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Chen et al.(2001)은 일반 자기효능감이 이전 수행과 영역특수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조절한다는 결과를 제시하였습니다.

자기효능감(Self-efficacy)의 선행변수와 결과변수를 나타내는 개념도. 숙달경험,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정서적 각성이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고, 자기효능감은 과제수행, 학업성취, 직무성과, 소진으로 이어진다

관련 이론과 대표 연구

자기효능감은 사회인지이론의 중심 개념이며, 개인과 행동과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구조에서 개인 요인을 대표합니다(Bandura, 1997).

  • Bandura(1977), Psychological Review: 효능기대와 결과기대의 구분, 네 가지 정보원을 제시한 원문입니다. 자기효능감을 이론적 배경으로 삼는 모든 논문이 반드시 인용해야 합니다.
  • Bandura & Adams(1977), Cognitive Therapy and Research: 자기효능감이 처치 이후의 행동 변화를 예측한다는 점을 검증한 논문입니다. 개입 연구에서 자기효능감을 매개변수로 설정할 때 인용합니다.
  • Bandura(1997), Self-efficacy: The exercise of control: 20년의 연구를 종합한 저서이며, 척도의 영역 적합성을 주장하는 근거로 인용합니다.
  • Stajkovic & Luthans(1998), Psychological Bulletin: 직무 맥락에서의 대표적인 메타분석 문헌이며, 효과크기의 근거를 제시할 때 흔히 인용하는 논문입니다.
  • Judge et al.(2007),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개인차 변수를 통제하면 설명력이 축소된다고 입증하는 문헌입니다. 통제변수를 투입한 모형을 정당화할 때 인용합니다.
  • Lee & Lehto(2013), Computers & Education: 자기효능감을 기술수용모델의 외부 변수로 투입하여 지각된 유용성을 예측한 연구입니다.

최신 해외 연구 5편

  1. Lee et al.(2026), Nursing in Critical Care

대만의 한 의료원에 근무하는 380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횡단 연구입니다. 지각된 스트레스는 자기효능감을 낮추었고, 자기효능감은 스트레스가 소진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부분매개하였습니다.

  • Çelik Demirci et al.(2026), Frontiers in Psychology

튀르키예 7개 대학의 예비교사 941명을 대상으로 AI 자기효능감 척도의 터키어판을 타당화한 연구결과를 담고 있습니다. AI 자기효능감은 AI 불안과 생성형 AI 수용의 관계를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Guo(2025), Frontiers in Psychology

중국 정보기술 기업의 연구개발 인력 247명을 세 차례에 걸쳐 조사한 시차 설계로 접근한 연구입니다. 창의적 자기효능감이 자기애와 창의성의 관계를 매개하였고, 동료의 창의성이 그 경로를 조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Zhou et al.(2025), Scientific Reports

중국 대학생 1,102명으로부터 수집한 자료해 대해 병렬 매개모형을 분석한 연구입니다. 신체활동과 운동 자기효능감의 관계 가운데 약 32%가 신체상과 외로움을 거쳐 전달되었습니다.

  • Nasreen et al.(2024), BMC Geriatrics

말레이시아 3개 병원에서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121명을 조사한 연구입니다. 동료의 지지를 받는 돌봄자와 기혼 돌봄자가 돌봄 자기효능감을 더 높게 보고하였습니다.

학위논문 연구를 위한 연구설계 지침

심사위원이 가장 먼저 제기할 수 있는 질문은 측정 척도의 선정 이유에 관한 부분입니다. 일반 자기효능감 척도를 활용해서 특정한 영역의 성과를 예측한 연구에서는 설명력이 낮게 보고되었습니다. Bandura(1997)는 측정 대상의 과업 영역에 부합하는 문항을 활용하도록 권고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역특수 척도를 사용하지 않았다면 그에 대한 학술적인 근거와 이유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두 번째 질문은 도출된 효과크기(effect size)를 선행연구와 직접 비교할 수 있는가에 관한 부분입니다. Stajkovic & Luthans(1998)가 보고한 .38은 직무 영역에서 얻은 가중평균 상관계수이며, 학업이나 건강 영역을 다룬 연구 결과와 동일한 기준에서 비교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비교 대상이 되는 선행연구는 동일한 영역과 동일한 유형의 척도를 적용한 연구로 한정해서 제시하여야 합니다.

세 번째 질문은 다른 변수를 통제한 이후에도 고유한 설명력이 유지되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Judge et al.(2007)은 5가지 요인으로 구성된 성격 특성과 일반 정신능력, 직무 경험을 통제할 경우 자기효능감의 고유한 설명력이 감소한다고 보고하였으며, 복잡성이 중간 수준이거나 높은 과제에서는 예측력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개인차 변수를 통제한 분석 모형을 함께 제시하고, 과제의 복잡성을 통제변수나 조절변수로 설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자기효능감과 자아존중감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기효능감은 과제의 수행 가능성을, 그리고 자아존중감은 자신의 가치에 관한 전반적인 평가를 판단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두 개념의 상관이 높게 나타나, 함께 측정하였다면 반드시 판별타당도를 평가해야 합니다.

자기효능감 척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나요?

GSE는 개발자가 연구의 목적을 위해 척도를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사용 허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척도는 원 논문과 저작권자의 안내를 확인해야 하고, 번안본은 번안 연구자의 허가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문헌

Bandura, A. (1977). Self-efficacy: Toward a unifying theory of behavioral change. Psychological Review, 84(2), 191-215. https://doi.org/10.1037/0033-295X.84.2.191

Bandura, A. (1997). Self-efficacy: The exercise of control. W. H. Freeman.

Bandura, A., & Adams, N. E. (1977). Analysis of self-efficacy theory of behavioral change. Cognitive Therapy and Research, 1(4), 287-310. https://doi.org/10.1007/BF01663995

Chen, G., Gully, S. M., & Eden, D. (2001). Validation of a new general self-efficacy scale. Organizational Research Methods, 4(1), 62-83. https://doi.org/10.1177/109442810141004

Çelik Demirci, S., Besalti, M., & Kul, Ü. (2026). Psychometric validation of the Turkish Brief General AI Self-Efficacy Scale: Examining its role in AI anxiety, acceptance, and demographic predictors. Frontiers in Psychology, 17, Article 1714147. https://doi.org/10.3389/fpsyg.2026.1714147

Guo, Q. (2025). Surround yourself with creative people: How employee narcissism connects to creativity. Frontiers in Psychology, 16, Article 1646817. https://doi.org/10.3389/fpsyg.2025.1646817

Judge, T. A., Jackson, C. L., Shaw, J. C., Scott, B. A., & Rich, B. L. (2007). Self-efficacy and work-related performance: The integral role of individual differences.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92(1), 107-127. https://doi.org/10.1037/0021-9010.92.1.107

Lee, D. Y., & Lehto, M. R. (2013). User acceptance of YouTube for procedural learning: An extension of the Technology Acceptance Model. Computers & Education, 61, 193-208. https://doi.org/10.1016/j.compedu.2012.10.001

Lee, S.-Y., Li, C.-Y., Hsiao, P.-C., Song, C.-Y., Lin, C.-H., Chiang, K.-J., & Pan, H.-H. (2026). Perceived stress and burnout among nurses in acute and critical care settings: The mediating role of self-efficacy. Nursing in Critical Care, 31(2), Article e70364. https://doi.org/10.1111/nicc.70364

Nasreen, H. E., Tyrrell, M., Vikström, S., Craftman, Å., Syed Ahmad, S. A. B., Zin, N. M., Aziz, K. H. A., Mohd Tohit, N. B., Md Aris, M. A., & Kabir, Z. N. (2024). Caregiver burden, mental health, quality of life and self-efficacy of family caregivers of persons with dementia in Malaysia: Baseline results of a psychoeducational intervention study. BMC Geriatrics, 24(1), Article 656. https://doi.org/10.1186/s12877-024-05221-9

Schwarzer, R., & Jerusalem, M. (1995). Generalized self-efficacy scale. In J. Weinman, S. Wright, & M. Johnston (Eds.), Measures in health psychology: A user’s portfolio. Causal and control beliefs (pp. 35-37). NFER-NELSON.

Sherer, M., Maddux, J. E., Mercandante, B., Prentice-Dunn, S., Jacobs, B., & Rogers, R. W. (1982). The Self-Efficacy Scale: Construction and validation. Psychological Reports, 51(2), 663-671. https://doi.org/10.2466/pr0.1982.51.2.663

Stajkovic, A. D., & Luthans, F. (1998). Self-efficacy and work-related performance: A meta-analysis. Psychological Bulletin, 124(2), 240-261. https://doi.org/10.1037/0033-2909.124.2.240

Zhou, F., Wang, W., Wu, J., Nie, Y., Shao, C., Qiu, W., Liu, C., & Gao, J. (2025). Body image and loneliness as mediator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physical activity and exercise self-efficacy in college students. Scientific Reports, 15, Article 30782. https://doi.org/10.1038/s41598-025-16307-8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빠른상담 TOP

빠른상담 신청

논문 컨설팅의 모든 곳, 프라임과 함께 하세요!

02-568-5964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