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컨설팅 후기

컨설팅 성공사례

시각디자인학 UI/UX 석사학위 졸업논문 컨설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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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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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visual design)은 색상과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이미지 등을 가공하여 최종 제품의 ‘룩앤필(look and feel)’을 향상시키기 위한 총체적인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시각디자인은 다양한 맥락과 작업에 적용될 수 있는 광범위한 분야입니다. 예를 들어서, 웹사이트나 스마트폰 앱과 같은 제품의 외관 디자인을 포함할 수도 있으며, 브랜드와 관련하여 메시지를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시각화 수단으로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SNS 캠페인의 비주얼을 디자인하거나 브랜딩을 위한 마케팅 템플릿을 제작하는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현대사회에서의 시각 디자인은 디지털 자산에 중점을 두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전통적인 인쇄물(print) 중심의 그래픽 디자인과는 구별됩니다.

특히, 최근에는 시각디자인이라는 용어를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 디자인과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UI 디자인은 디지털 제품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는 데 중점을 두는 영역입니다. UI는 사용자가 제품과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매개체 또는 정보 채널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서, 스마트 폰의 UI는 앱을 탐색하고 사용하는 데 필요한 스크린과 버튼, 대화형 요소 들로 구성됩니다.

UI 디자인은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기능에 쉽게 엑세스하고 그 기능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사용자는 이 과정에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을 형성하게 됩니다. 사용자의 만족도는 UX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제품이나 서비스 사용자에게 노출이 되는 시각디자인적인 요소는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UX)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품이 가지는 고유 기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그 기능을 가이드하는 시각디자인적인 요소가 형편없이 설계되어 있다면, 사용자는 제품의 기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국 사용자는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느낄 수 없으며, 그 제품은 시장과 소비자로부터 외면을 받게 됩니다.

서울의 모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의뢰인의 석사학위 졸업논문 컨설팅 후기와 성공사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의뢰인은 우리나라 모 기업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재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UI UX를 연구주제의 키워드로 설정하여 학위논문을 작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존의 특정 제품이 표현하는 시각 디자인적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하여 궁극적으로는 UX를 향상시키기 위함을 연구의 목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연구는 ‘논문의 어플리케이션 선정 -> UX 평가지표 도출 -> 평가지표에 의한 UX 평가 수행’이라는 기존의 문헌에서 흔히 관찰되고 있는 일반적인 연구방법론의 패턴으로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집니다.

그러나 프라임 컨설팅은 의뢰인의 학위논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이론을 기반으로 접근하는 연구의 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

프라임은 사용자의 ‘심성모형(mental model)’을 평가하고 그 모형을 구조화하여 UX 향상 방안을 도출하자는 의견을 의뢰인에게 제시하였습니다.

심성모형이란,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그 작업이 어떠한 방식으로 작동할 것이라고 인식하는 에이전시(예., 사용자)의 사고와 행동 과정을 구조화한 것입니다. 심성모형에 대해 가지는 중요한 가정사항은, 만약 어떠한 작업에 대한 에이전시의 심성모형이 높은 수준으로 구축되어 있으면, 그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간주합니다.

예를 들어서, 태어나서 단 한번도 컴퓨터 전원을 켜 본적이 없는 사람은 컴퓨터 전원을 작동시키는 행위에 대한 심성모형이 형성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학습과 경험을 통하여 컴퓨터 전원을 키는 방법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게 됩니다. 따라서 심성모형은 학습과 경험에 의한 지식으로 구조화(예., 스키마)되어 있다고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심성모형과 관현한 다수의 문헌에서는 심성모형을 내부적 표현(internal representation), 정신적 표현(mental representation) 또는 시스템 이미지(system image)라는 명칭을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표현을 하자면, 심성모형 = 인간의 마음(mind)입니다.

사용자의 심성모형 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기존 제품 디자인의 문제점을 도출하기 위해서는 심성모형을 타당하게 평가할 수 있는 연구방법론을 탐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은 프라임의 지도를 받으며 해외문헌을 중심으로 다수의 방법론을 탐색하였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의 연구맥락을 가장 잘 반영할 수 있는 평가 방법론을 채택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비교적 소규모의 사용자 샘플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해 가지는 사용자의 심성모형을 평가하였으며, 이 결과를 기반으로 제품 디자인이 가지는 강점과 단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taxonomy 방법론을 사용하여 UX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중심으로 연구의 결과를 해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석사학위 졸업논문 최종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구의 수준이 매우 높다는 심사위원들의 이례적인 평가까지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시각디자인학 석사학위 졸업논문에 관한 논문컨설팅 성공사례와 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시각적 단서(visual cue)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 중 하나입니다.

마케팅 관점에서 시각적 단서는 소비자의 주의를 끌고, 감각적 즐거움과 자극을 제공하며, 제품과 브랜드 이미지의 긍정적인 측면을 대중에게 전달하는데 사용됩니다.

시각디자인과 마케팅 영역, 특히 푸드산업을 서로 융합한다면 무궁무진한 연구주제를 발굴할 수 있습니다.

식품 소비자에게 시각적 요소는 미적 쾌감을 주고, 식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미각은 소비자의 눈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으며, 사람들은 음식의 시각적 특성을 통해 음식에 대한 기대치를 도출하기도 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은 경험이 전혀 없을 때에는 시각적 단서에 의존하여 음식을 평가해야 합니다. 시각적 단서는 다양한 식품과 브랜드를 선택하는 의사결정 과정에서 강력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푸드 브랜딩과 마케팅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여러가지 이론을 연구자의 선호도에 맞게 선택하고, 이 이론이 다루고 있는 단서(cue 또는 clue)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키기 위한 전략으로서 시각디자인학이 다루는 키워드를 조합한다면 흥미로운 연구주제를 발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각디자인학 석사학위 졸업논문 컨설팅은 프라임 컨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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