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컨설팅 후기

컨설팅 성공사례

경영학 박사 논문컨설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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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등록일



미국 Purdue University 박사가 대표로 운영하고 있는 프라임 컨설팅은 경영학을 전공하는 수십명의 박사과정 학생들에게 성공적인 논문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프라임 컨설팅을 이끌고 있는 이두영 박사는 기술경영과 기술 및 시스템 수용(adoption),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브랜드 자산과 체험, 관계 마케팅과 내부 마케팅, 소비자 정보처리-판단-의사결정, 제조의 서비스화(servitization), 기업가 정신(entrapreneurialship)과 사내기업가 정신(intrapreneurialship)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경영학 키워드를 연구주제로 경영학 박사 논문컨설팅에 관한 뛰어난 학문적 역량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프라임 컨설팅 대표인 이두영 박사는 경영학 연구분야 중에서 중요시되는 키워드 중의 하나인 사용자 수용(user acceptance)의 개념을 소셜 미디어의 맥락과 접목시켜 가상공간 내에서 멘토(mentor)와 멘티(mentee) 간의 관계 형성에 관한 메커니즘의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SSCI 저널 중의 하나인 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에 게재한 연구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Lee, D. Y., & Jeong, B. C. (2013). An examination of behavioral antecedents to individuals’ participation in a social mentoring network from a protégé’s perspective. 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 16(1), 37-44.

참고의 말씀으로,

2022년을 기준으로 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의 임팩트 팩터는 6.135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영정보시스템(management information system)을 주요 키워드로 하는 경영학 박사 논문컨설팅 수행 결과에 대한 후기와 성공사례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대학은 박사연한 기간을 10년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박사과정 9년 차를 맞이한 의뢰인의 전공은 경영정보시스템(MIS)입니다.

의뢰인은 박사과정 동안 연구에 관한 노력을 게을리하거나 지도교수와의 관계가 나쁘지는 않은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의 학위논문에 대한 지도교수의 기대가 너무 큰 탓인지 1년에도 몇 차례씩 제출하는 연구계획서는 번번히 퇴짜를 맞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프라임은 지도교수의 졸업생 배출 현황을 살펴보았으며, 최근 5년 동안 단 한 명의 박사학위 졸업생도 배출하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도교수의 연구업적을 면밀하게 관찰한 결과, 이론(theory)을 건드리거나 또는 새로운 개념(construct)에 관한 도입의 필요성 및 평가의 중요성 등에 관한 연구주제를 매우 선호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구력(球歷)이 높은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연구성향을 가지는 분들을 흔히 ‘하드코어'(hardcore) 하다고 일컫기도 합니다.

의뢰인은 박사연한 만료까지 약 2년이 남겨진 상황을 맞이하였으며, 이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과 불면증을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프라임은 그 당시에 경영정보시스템 분야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개념을 가지는 하나의 구성개념(construct)에 주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구성개념의 값을 타당하게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개발(scale development)에 관한 연구를 가장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안하였습니다.

도구개발에 관한 연구는 비교적 오랜 시간과 많은 자원의 투입이 함께 뒤따라야 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의뢰인에게 남아 있는 학위 연한을 고려하고 지도교수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프라임은 연구계획서를 충실하게 작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며, 특히 연구의 가치를 지도교수에게 강력하게 어필하는 것이 승패를 결정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약 1개월 간에 걸쳐서 프라임의 지도를 받은 의뢰인은 3페이지의 연구계획서를 작성한 후에 지도교수와 미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도교수는 연구의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학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견과 함께 go! 사인을 표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프라임의 지도 아래에서 방대한 국내외 문헌으로부터 측정 대상인 구성개념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변수 또는 구성개념의 개념을 정리(re-visit / re-appraisal)하는 데 수 개월의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구성개념 값의 측정에 관한 쓰임새가 유용할 것으로 판단되는 의미있는 분야(domain) 및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입 했습니다.

새로운 도구 개발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예비 설문문항 선정과 델파이 연구, 예비 조사 등을 포함하는 일련의 과정을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성공적으로 완료를 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집된 본조사 데이터에 대하여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 등을 포함하는 통계분석 과정을 거친 후에 얻어진 정제된 설문문항으로 구성된 평가지표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약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프라임과 함께한 의뢰인은 학위논문 최종심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은 학위논문의 주요 내용을 기초로 하여 현재 SSCI급 해외 저널에 투고를 준비 중이며, 이 역시도 프라임의 지도를 받으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영정보시스템을 연구주제의 주요 키워드로 삼은 경영학 박사 논문컨설팅의 수행 결과와 후기에 대해서 소개를 드렸습니다.

경영학을 전공하는 박사과정 학생들께서는 프라임 컨설팅과 함께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논문컨설팅은 프라임 컨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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