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의뢰인의 사례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의뢰인은 우리나라 굴지의 모 IT 기업에서 개발 기획을 담당하는 직장인입니다. 2년 이내에 박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삼아 컨설팅 서비스를 의뢰하였습니다.
의뢰인의 구체적인 연구주제와 키워드를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박사학위 취득을 위한 선행 조건으로서 1편의 국내 KCI급 학술지의 게재 실적이 필요한 의뢰인이었습니다.
의뢰인의 관심 분야는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진 분야이나, 다른 컨설팅 기관들이 핸들링할 수 없는 매우 특이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의뢰인은 프라임을 방문하기 이전에 다른 컨설팅 기관과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체험한 낮은 수준의 서비스 품질과, 특히 의뢰인의 관심 분야를 전혀 다룰 수 없는 수준 낮은 컨설턴트를 매칭시킨 업체의 무성의와 불성실한 대응에 큰 실망을 하여 프라임을 선택한 케이스입니다. 다행스럽게도, 프라임 대표인 저의 관심 연구분야 중의 하나와 의뢰인의 분야가 정확하게 일치하여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프라임은 의뢰인의 관심 분야에 정통하고 있었으며, 의뢰인이 원하는 연구 주제를 몇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관련 학계와 산업계에 큰 주목을 받을 수 있는 팬시한(fancy) 주제를 제안하였습니다. 지도교수로부터 OK 사인을 받은 이후부터 서비스가 원할하게 제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수집과 분석 과정을 거친 후에 의뢰인은 1편의 KCI급 학술지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국내 학술지에 게재한다면 논문의 가치를 충분하게 평가받을 수 없다는 지도교수의 의견에 따라 해외 SSCI급 저널에 투고를 하였습니다. 그 결과, 프라임의 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무난한 심사과정과 수정/보완 과정을 거친 후에 최종 게재가 되었습니다.
프라임은 의뢰인의 해외저널 논문의 주제를 보다 세분화하여 박사학위 논문으로서의 연구주제를 새롭게 제안하였습니다. 약 10개월 동안의 컨설팅 서비스 과정을 거친 후에, 의뢰인은 박사학위 논문 최종 심사를 성공적으로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