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후반기에 수도권에 위치한 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의뢰인의 사례입니다.
현직 교사였던 의뢰인은 현장에서의 과중한 업무로 인하여 학위논문의 진척이 이루어지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학위논문의 주제는 지도교수와의 협의에 의해서 이미 선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파일럿 테스트의 결과로부터 유의미한 결과를 얻을 수가 없었고, 특히 의뢰인의 전공 분야에 학문적인 참신함(novelty)과 새로운 공헌(contribution)을 기여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닌 것으로 프라임은 판단하였습니다.
프라임은 새로운 연구주제와 관련한 키워드를 제시하였고,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연구문헌에서는 관찰이 되지 않았던 혁신적인 연구방법론을 해외 문헌고찰을 통하여 의뢰인에게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의뢰인이 새로운 연구주제와 연구방법론을 충분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약 2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연구지도를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지도교수로부터 새로운 연구주제로의 turn에 대해서 OK 사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새로운 연구방법론을 기반으로 실험을 수행하였으며, 수집된 실험 데이터에 대한 통계분석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박사학위 논문을 성공적으로 재구조화(re-construct)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최종 심사를 대비하기 위하여 3차례에 걸친 프리젠테이션 리허설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심사위원이 가질 수 있는 질문과 의견을 미리 예상하는데 도움을 제공하였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학위논문 취득을 위한 최종 심사를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의뢰인은 프라임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박사학위 논문을 기반으로 2편의 국내 KCI급 학술지를 출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