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서울 모처에서 성형외과를 운영하는 개업의의 SCI급 해외 저널 게재에 관한 사례입니다.
관련 의료계에서 개발된 새로운 시술 방법이 기존의 시술 방법과 비교하여 그 효과 면에서 어느 정도의 차이가 나타나는 지를 조사하고, 이에 관한 분석 결과를 SCI급 해외 저널에 게재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프라임은 의뢰인의 의견과 해외 관련문헌 고찰을 함께 기초로 하여 시술 방법의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정성적(qualitative) 평가지표와 정량적(quantitative) 평가지표를 모두 고려한 평가체계를 의뢰인에게 제시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연구는, (1) 새로운 시술 방법의 효과 측정과 함께 (2) 효과 검증을 위한 새로운 평가체제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연구의 결과가 학계와 관련 의료계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비교적 단기간 동안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라임은 면밀한 통계분석을 수행하였으며, 몇 가지 흥미로운 연구의 결과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9개월 동안에 걸쳐서 프라임 컨설팅의 도움으로 드래프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투고에서는 아쉽게도 reject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투고에서는 각각 1회의 major revision과 minor revision 판정을 받아 심사위원의 의견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최종적으로 저널에 게재하는 성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