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는 달리 현대사회에서는 물리치료와 대체의학에 의한 치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구의 고령화 추세와 삶의 질 향상 추구, 산업재해, 또는 교통사고 등으로 인하여 운동치료와 신체의 기본동작 훈련 및 물리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손상된 기능을 빠르게 회복시키려는 대상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1950년도에 발발한 6.25 한국전쟁 이전부터 물리치료가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시작한 이래로 물리치료학과를 운영하는 4년제 대학교는 약 45개, 그리고 3년제 대학교는 39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물리치료학과는 크게 2가지 형태의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근골격계 질환 치료와 신경계 질환 치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과 전신 마사지, 체외충격파 등을 포함하는 치료요법은 근골격계 질환 치료에 속하고 있으며, 호흡 치료와 운동치료 등의 신경계 질환 치료는 주로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물리치료학과 대체의학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교한 실험디자인(design of experiment)의 설계가 요구됩니다.
치료의 효과가 나타났는지를 검증하기 위하여 대조군(control group)과 실험군(experimental group)의 비교에 의한 사전-사후 평가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험을 통해서 얻어진 데이터에 관한 통계분석을 수행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일원배치 분산분석(uni-variate analysis of variance; ANOVA)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으며, 만약 상관관계가 존재하는 2개 이상의 종속변수에 미치는 독립변수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다변량 분산분석(multi-variate analysis of variance; MANOVA)을 수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물리치료학 및 대체의학을 전공으로 하는 석사학위 논문에서는 비교적 단순한 ANOVA를 사용하는 사례를 흔히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MANOVA를 수행하는 경우를 종종 관찰할 수 있으며, 일부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메타분석(meta-analysis)을 수행하여 물리치료 및 대체의학 방법에 의한 치료효과를 검증한 결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물리치료와 대체의학을 전공하는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 논문을 대상으로 논문컨설팅 서비스에 관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물리치료/대체의학을 전공하는 석사학위 과정 30대 의뢰인의 논문컨설팅 후기와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경기도에 위치한 모 병원에 근무하고 있는 물리치료사 의뢰인은 석사학위 과정 중인 3학기째에 프라임을 방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물리치료의 효과검증을 연구주제로 삼아 석사학위 논문을 작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효과검증을 위해서는 사전평가-사후평가를 위한 정교한 실험디자인과 함께 효과의 크기(effect size)를 고려한 샘플 사이즈의 선정, 그리고 다수의 환경적 요인을 통제하기 위한 블록 디자인(block design)을 포함하는 연구방법론에 관한 학습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험 디자인이 마련된 후에는 각 실험셀(experimental cell)의 조건에 따라 피실험자가 참여하여 실험을 수행해야 합니다.
물론 실험을 수행하기 전에는 의뢰인이 근무하는 병원과 학교의 방침에 따른 IRB 승인이 필수입니다.
의뢰인은 프라임의 지도를 받으며 소속 기관으로부터 IRB 승인을 받게 되었고, 5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한 연구계획서에 대해서 지도교수로부터 OK 사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경우가 발행하였는데, 지도교수는 OK를 하였으나 미리 선정한 2명의 심사위원 중에서 한 명은 의뢰인의 연구계획에 대해서 NO 사인을 표시하였습니다.
심사위원은 의뢰인의 지도교수와 사이가 상당히 좋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학위논문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학생의 지도교수와 심사위원 교수 간의 관계가 좋지 못해서 심사 때에 애를 먹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제 경험상 10명 중에서 한 명 이상의 꼴로 이와 비슷한 이유를 가지고 학위논문 심사 끝무렵에 속앓이를 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아 왔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지도교수와 심사위원이 함께 소통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베스트 시나리오이나, 특히 대학 내의 경직된 교수 사회에서는 한번 틀어진 관계가 쉽게 회복되고 해결을 기대하기에는 쉽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의뢰인은 프라임의 코칭을 받으며 의뢰인을 매개(mediate)로 하여 지도교수와 심사위원 간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연구가 가지는 학술적 가치와 시의성, 특히 물리치료학 관련 학위논문에서는 좀처럼 관찰하기 어려운 정교한 실험디자인의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심사위원의 마음을 조금은 돌리는데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학위논문 최종 심사 자리에서는 지도교수와 심사위원의 관계가 여전히 어색하고 서로의 불편한 감정들을 감출 수는 없었지만, 의뢰인은 최종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물리치료/대체의학을 전공으로 하는 석사학위 논문 컨설팅에 관한 후기와 성공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였으며, 이에 따라 물리치료사의 역할은 갈수록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리치료, 대체의학을 전공하시는 석사학위 과정 또는 박사학위 과정 분들이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컨설팅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프라임 컨설팅과 함께 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