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컨설팅 후기

컨설팅 성공사례

마케팅 전공 현직 대학교수의 SSCI급 저널 게재 사례

작성자
프라임
등록일

우리나라 대부분의 주요 대학들은 매우 엄격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여 재직 중인 교수의 업적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3년 이내에 OOO%의 업적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제1저자와 교신저자 논문을 기준으로 수 편의 KCI급 국내학술지나 해외 SCI/SSCI급 저널 논문을 기간 내에 게재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외 저널 논문 만을 인정하는 대학교와 소속 학과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에 소재한 모 대학교 경영학과에 재직 중인 현직 대학교수에 관한 사례입니다.

의뢰인이 재직 중인 대학교는 최근에 업적 평가 기준을 새롭게 변경하였습니다. 이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외 저널 논문을 게재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관심 연구분야로 가지는 의뢰인은 3가지 형태의 연구주제를 가지고 프라임을 방문하였습니다. 모든 연구주제들이 참신한 것으로 판단하였지만, 데이터의 수집 과정과 수집 기간을 고려하여 가장 이상적인 연구주제를 의뢰인과 함께 선정하였습니다.

프라임은 타겟 저널(target journal)이 요구하는 논문의 요건과 독창성, 저널 에디터의 성향, 최근 5년 동안 게재된 논문의 품질과 연구주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국내 학술지에 관해서는 풍부한 연구업적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의뢰인은 프라임의 지도를 받으며 영문 논문을 충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투고를 완료하고 약 2개월이 지난 후에는 3명의 리뷰어가 심사에 참여한다는 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 9개월 후에 major revision 판정에 관한 이메일을 받았으나, 3명의 심사위원이 요구하는 수정 사항에는 매우 난해하고 거칠며, 때로는 투고 논문과는 전혀 관련성이 없는 넌센스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해외 저널 투고 과정에서의 대응(reaction)이나 반박(rebuttal)에 관한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프라임의 코칭 도움을 받으며 수정 요구사항을 차근차근 반영하여 약 1개월의 노력 끝에 수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수정본을 다시 투고하고 약 3개월이 지난 후에는 minor revision 판정을 받게 되었으며, 별다른 어려움 없이 수정본을 다시 완성하였습니다. 의뢰인과 프라임의 노력으로 최종 투고본은 final acceptance to publish 판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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