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전공자 분들 중에서 특히 마케팅 분야을 연구하는 많은 분들로부터 해외 SCI 저널 및 SSCI 저널 학술논문 작성에 관한 논문컨설팅 서비스에 대해서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 학술논문을 작성해야 하는 이유는 소속기관이 요구하는 연구실적을 충족시키기 위함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일부 대학교는 박사학위 논문심사 요건 중의 하나로서 해외 SCI 및 SSCI 저널을 타겟으로 해외 학술논문을 게재해야 한다는 조건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재직하는 연구원이나 박사후 연구원, 현직 대학교수 등의 경우에는 계약 연장이나 연구업적 심사, 또는 정년 보장을 위한 승진 심사 등을 위해서 해외 저널에 의무적으로 게재해야 하는 경우를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서울에 소재한 모 대학교 경영학과에 재직 중인 마케팅을 전공으로 하는 현직 대학교수의 해외 SSCI 저널 학술논문 컨설팅 후기와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주요 대학들은 매우 엄격한 평가 기준을 마련하여 재직 중인 교수의 업적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3년 이내에 OOO%의 업적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제1저자와 교신저자 논문을 기준으로 수 편의 KCI급 국내학술지나 SCI/SSCI급 학술논문을 기간 내에 게재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해외 SCI/SSCI급 저널 논문 만을 인정하는 대학교와 소속 학과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의뢰인이 재직 중인 대학교는 최근에 업적 평가 기준을 새롭게 변경하였습니다.
이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외 저널 논문을 게재해야 하는 의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을 관심 연구분야로 가지는 의뢰인은 3가지 형태의 연구주제를 가지고 프라임을 방문하였습니다.
모든 연구주제들이 참신한 것으로 판단하였지만, 데이터의 수집 과정과 난이도, 수집 기간을 고려하여 가장 이상적인 연구주제를 의뢰인과 함께 선정하였습니다.
프라임은 경영학 영역 내에서 특히 마케팅 분야를 다루는 타겟 저널(target journal)이 요구하는 논문의 요건과 독창성, 저널 에디터의 성향, 최근 5년 동안 게재된 논문의 품질과 연구주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국내 학술지에 관해서는 풍부한 연구업적을 이미 가지고 있었던 의뢰인은 프라임의 지도를 받으며 영문 논문을 충실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투고를 완료하고 약 2개월이 지난 후에는 3명의 리뷰어가 심사에 참여한다는 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 9개월 후에 major revision 판정이 내려졌다는 이메일을 받았으나, 3명의 심사위원이 요구하는 수정 사항에는 매우 난해하고 거칠며, 때로는 투고 논문과는 전혀 관련성이 없는 넌센스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해외 저널 투고 과정에서의 대응(reaction)이나 반박(rebuttal)에 관한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프라임의 코칭 도움을 받으며 수정 요구사항을 차근차근 반영하여 약 1개월의 노력 끝에 수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수정본을 다시 투고하고 약 3개월이 지난 후에는 minor revision 판정을 받게 되었으며, 별다른 어려움 없이 수정본을 다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의뢰인의 많은 노력과 프라임의 멘토링이 함께 한 덕분에 최종 투고본은 final acceptance to publish 판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마케팅에 관한 고전적인 개념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조하는 기업과 외부 소비자 간에 호의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시장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경영활동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마케팅에 관한 대부분의 기존 연구문헌은 기업-외부 소비자 간의 관계 마케팅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외부 소비자 뿐만 아니라 ‘내부 고객(internal customer)’, 또는 기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타겟으로 하는 마케팅 개념이 참신한 연구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내부 마케팅(internal marketing)’을 실행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조직을 구성하는 직원들에게 만족감을 높이고 자발적인 서비스 수행 마인드를 가지게 함으로써 브랜드 시민행동(brand citizenship behavior)을 수행하게 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내부 마케팅’이 논문에서 부각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형태의 기업 조직을 다루고 있는지의 여부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되기도 합니다.
해외 SCI/SSCI 저널 학술논문을 타겟으로 경영학/마케팅 연구논문의 실적을 원하신다면 ‘내부 마케팅’을 연구주제로 삼아 프라임 컨설팅과 함께 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경영학/마케팅 분야 해외 SCI 및 SSCI 저널 학술논문 컨설팅은 프라임 컨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