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팁과 전략

통계분석 팁

2차 구성개념과 이해타당도 (nomological validity)

작성자
프라임
등록일

이해타당도(nomological validity)란, 비논리적이거나 직관적인(nonlogical) 필요성 혹은 법칙을 의미합니다. 2개 이상의 개념들이 서로 관련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평가하는 구성타당도(construct validity)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Psychology WiKi에서는 이해타당도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 the degree to which a construct behaves as it should within a system of related constructs called a nomological set”

예를 들어서 인간의 노화(aging)와 기억의 쇠퇴(memory loss)는 하나의 nomological set에 포함됩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기억의 쇠퇴는 피할 수 없습니다. 혹은 기억이 쇠퇴되면 노화가 진행된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노화의 진행은 기억의 쇄퇴에 선행한다” 또는 “기억의 쇠퇴는 노화의 진행때문이다” 라는 인과관계를 굳이 조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노화와 기억의 쇠퇴는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2차 구성개념이 2개 이상의 1차 구성개념으로 설명이 될 수 있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이해타당도(nomological validity)를 평가해야 합니다. 통계적으로 이해타당도를 평가하여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확인적 요인분석(confirmatory factor analysis)을 수행해야 합니다. “서로 관련성이 있다고 가정한 구성개념들이 정말로 관련성이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함입니다.

빠른상담 TOP

빠른상담 신청

논문 컨설팅의 모든 곳, 프라임과 함께 하세요!

02-568-5964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