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후 재심사(major revision)는 거절이 아니라 기회입니다.
그러나 많은 연구자들이 리뷰어 커멘트에 대한 대응 전략의 부재로 그 기회를 놓칩니다.
프라임 컨설팅은 커멘트의 성격을 확인하고, 수용할 수 있는 지적과 논리적으로 반박할 지적을 판별하며, 리뷰어를 설득하는 응답서(response letter)의 작성 방법을 지도합니다.
프라임의 대표가 심사자의 위치에서 수백 편의 논문을 평가해 온 경험은, 심사자의 눈으로 대응을 설계하는 프라임만의 강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