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팁과 전략

논문작성 팁

커버레터 (cover letter)

작성자
프라임
등록일

커버레터(cover letter)는 이력서(resume)와 함께 동봉하는 자기소개서입니다.

한국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해외에서는 취업을 할 때에 반드시 커버레터 + 이력서를 함께 보내야 합니다.

논문을 심사받기 위해서 저널에 투고할 때에도 커버레터를 요구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커버레터의 분량은 보통 1장이 원칙입니다.

저널의 에디터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중한 표현을 써야 합니다.

커버레터는 일정한 양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자기의 논문을 심사해달라’ – ‘자기의 논문은 이러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 ‘연구결과는 OOO연구분야에 학문적 공헌을 할 수 있다’ 와 같이 기술합니다

제 경험상, 커버레터를 정성스럽게 잘 쓴다고 reject 될 논문이 accept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커버레터를 잘 못쓴다고 하더라도 accept이 될 논문이 reject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굳이 일부러 커버레터를 엉망으로 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도 안됩니다.

아래의 예문은 제가 예전에 논문을 투고할 때에 함께 보냈던 커버레터의 내용입니다

(이 정도의 커버레터는 내용이 많이 부실한 편입니다. 하지만 논문심사 과정에서 별 문제 없이 순조롭게 final acceptance를 받은 논문입니다).

——————–

January 18, 2012

Dr. Brenda K. Wiederhold

San Diego, CA, USA

Dear Dr. Wiederhold,

Enclosed is a paper, titled, “Applying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TPB) to OOO”. Please accept it as a candidate for publication in Cyberpsychology, Behavior, and Social Networking.

I hope the manuscript contributes to the aims of the journal and meets the requirements in form and content. I sincerely thank for considering my paper for publication.

If I can be of any assistance to you in answering any questions or concerns about this manuscript,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Sincerely yours,

Dr. OOO

——————–

빠른상담 TOP

빠른상담 신청

논문 컨설팅의 모든 곳, 프라임과 함께 하세요!

02-568-5964 카카오톡